디지털 전환에 관한 글을 읽을 때, 우리는 비즈니스 운영 방식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바로 체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디지털 전환은 종종 점진적으로 서서히 이루어지는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계보학 서비스 선두 주자인 Ancestry가 자다라(Zadara)를 활용해 스토리지 전략 전체를 전환했을 때 발생한 변화와 성과는 대단히 컸습니다.
Ancestry.com의 놀란 플루키거(Nolan Fluckiger)는 자다라의 신규 웨비나에서 그 전체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매일 최대 70TB의 새로운 데이터를 수집하고, 직원들이 데이터 센터에서 끊임없이 하드 드라이브를 교체해야 했던 한 기업의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이 회사는 기존 2,500 랙 유닛(RU)에서 대폭 줄어든 단 30 랙 유닛만을 관리하며, 부담 없이 스토리지 용량과 성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문제에 직면한 것은 Ancestry뿐만이 아닙니다. 451 리서치의 스토리지 부문 리서치 디렉터 헨리 발타자르(Henry Balthazar)가 플루키거와 함께 웨비나에 참여해 전반적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발타자르는 “일부 기업의 연간 데이터 증가율은 40%가 넘습니다.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 복구, 성능, 규제 준수, 스토리지 구매 비용과 같은 다른 문제들도 훨씬 더 골치 아파집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Ancestry의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